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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가 앞을 보고 달릴 때 나는 뒤를 보고 달렸다. 미련한가. . . . .
포토로그 2012.01.2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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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마의 발차기는 정확히 95도쯤 되는 것 같다. . . . .
포토로그 2012.01.2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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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2012.01.2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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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해 결산보고. 다사다난했던 2010년, 2009년과 달리.. 아기자기하게 보낸 것 같다. : ) 새해의 시작은 ..
생각의늪 2011.12.3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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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2011.12.3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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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12. 30 남들은 왜 마지막 해인 12월 31일도 아니고, 새 해인 1월 1일도 아니고, 어중간한 30일의 해..
포토로그 2011.12.30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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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일이다. 참으로 오래간만의 포스팅이다. 요새 털모자 뜨기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학원 과제로 바쁘..
소소일상 2011.12.0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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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르소나는 우리가 되고 싶어하는 모습인 동시에 우리가 세상에 드러내고 싶어하는 모습이다. 페르소나는 ..
되새김질/book 2011.11.2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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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업은 세 시간... 클래식을 들으며... 아메리카노와 함께... 손으로 작성해야 하는 대학원 과제를 두 장 ..
소소일상 2011.11.1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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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새 계속 뜨개질... 아무 생각 없이... 이러고 있다... 하루 반나절 정도면 만든다. 실이 굵으면 누구는 ..
소소일상 2011.11.16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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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어떤 존재들을 사랑하게 될 때면 그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지게 마련이어서, 그런 것은..
되새김질/book 2011.11.09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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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꺾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..
포토로그 2011.11.0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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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, 인생을 얼마나 산 것 같은가? 이 질문이 너무 막연하게 느껴진다면, 이렇게 물어보겠다. 사람이 태어..
되새김질/book 2011.11.0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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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에 급증하는 왕따와 괴롭힘, 폭력, 공갈과 같은 비정상적인 상황들은 바로 아이들 스스로 치열한 집단 ..
되새김질/book 2011.11.0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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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물러 있기를 싫어하는 발.. 끊임없이 생각하는 발..
포토로그 2011.11.04 0 comment

